
근무 활동 기록부터 현황 파악, 자율 제출까지
재택근무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Activity Tracking
버튼 하나로 근무 시간 동안의 활동과 화면을 자동 기록해 증빙으로 남깁니다.

Work Status
근무 기록부터 재택 일정, 근무 시간 통계까지 팀 현황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Worker Autonomy
근무자가 제출 전 기록을 직접 수정하고 필요한 내용을 더해, 감시가 아닌 자율로 운영됩니다.
실시간 대시보드를 통해 원격 근무 중인 팀원들의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고 효율적인 업무 배분을 지원합니다.
데스크톱에서 근무 시작 버튼을 누르면 근무 시간과 활동이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근무 기록과 재택 날짜, 평균 근무 시간을 통계로 제공해 일별/월별 근무 현황을 파악이 가능합니다.
업무 활동 기록과 집중 시간 데이터를 통해 구성원 스스로 업무 패턴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Offio가 기록한 활동 데이터는 단순한 증빙을 넘어, 조직의 업무 맥락을 학습한 AI 자산이 됩니다. 회사 전용 AX 구축부터 업무 인사이트, 공정한 인사·평가까지.
모든 데이터는 전송 및 저장 시 AES-256으로 암호화됩니다.
민감한 스크린샷 삭제, 개인 시간 제외 등 근무자가 직접 제어합니다.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운영되며,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합니다.
보관 기한이 지난 스크린샷과 활동 데이터는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재택·원격 유연근무 장려금(인당 연 최대 360만원)과 시스템 지원(투자비용의 80% · 최대 1,000만원)을 활용하면 Offio 비용을 충당하고도 수익이 남습니다.
슬라이더로 인원을 조정해 우리 회사의 연간 효과를 확인해보세요.
정부 지원 적용 후, 도입 첫 해
1,970만원남습니다
5분이면 완료됩니다. Windows/Mac 모두 지원하며, 관리자가 간단히 배포합니다.
출근 버튼을 누르면 활동이 자동 기록됩니다. 퇴근 시 기록이 서버에 저장됩니다.
근무자가 기록을 편집하고 제출하면, 관리자가 검토 후 승인합니다.

도입 문의부터 설치까지, 전담 매니저가 안내해드립니다.
키보드 입력 횟수(내용은 기록하지 않음), 마우스 클릭/이동 횟수, 현재 사용 중인 프로그램명, 그리고 설정된 간격(기본 1분)마다 스크린샷을 캡처합니다.
Offio는 '감시'가 아닌 '증빙' 솔루션입니다. 근무자가 직접 기록을 편집하고 민감한 스크린샷을 삭제한 뒤 제출합니다. 관리자는 제출된 내용만 볼 수 있습니다.
재택·원격근무 유연근무 장려금(활용일 차등 월 15~30만원·연 최대 360만원)과 일·생활균형 시스템 지원(투자비용의 80%·최대 1,0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Offio가 출퇴근 증빙·지원금 리포트를 자동 생성해 고용노동부 제출까지 도와드립니다.
네, Offio는 재택근무 증빙에 특화되어 있어 기존 HR 솔루션(flex, 시프티 등)과 보완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 구축비 350만원은 정부지원금(일·생활균형 시스템 지원)을 수령하지 못할 경우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도입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책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국내 클라우드 서버에 암호화 저장됩니다. 스크린샷은 Lite 30일, Standard 1년간 보관 후 자동 삭제됩니다.
관리자가 설치 파일을 배포하면 직원이 클릭 한 번으로 설치합니다. 전체 세팅은 5분 내외로 완료됩니다.